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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직업개발원, 중소기업청 혁신기술 및 강소기업 선정
글쓴이 한국금융개발원 등록일 2016.09.13

▲ ㈜한국직업개발원(대표 백성욱)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NCS 기반 스마트러닝 기술로 중소기업청 혁신형 기업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된 기술은 웹 또는 스마트폰에서 질문지를 통해 진로를 진단하면 NCS를 기반으로 본인의 적성에 최적화된 직업이 자동으로 확정되고 해당 직업을 성취하기 위한 학습요소들이, 학교, 학년, 학과 등 학생 유형에 따라 맞춤형 러닝맵으로 제공되는 교육 플랫폼이다.


한국직업개발원은 자격증, 직무강좌, 전공강의 등 1만개가 넘는 콘텐츠를 확보하였으며 모바일이나 화상을 통해 해당 직업에 10년이상 종사한 전문 멘토를 연결하여 현장중심의 생생한 직업정보를 리얼타임으로 교류할수 있는 인공지능형 스마트 러닝 기술을 개발해 왔다.

기업 측은 "중소기업청이 단 1개 기관만 지원하는 '지능형 스마트 러닝' 분야에 유일하게 혁신 기술로 인정받았다"며 "이를 토대로 서울시 70만 중소기업 중 127개만 지정되는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중소기업청 기술개발 지원자금을 포함하여 총 5억4천만원이 투입되는 본 사업은 향후 2년간의 개발을 통해 전국 지자체 및 1만2천개에 달하는 초·중·고 및 대학교에 1차 버전을 무상 보급할 예정이다.

백성욱 대표는 "공교육을 살리면서 직무경험이 풍부한 중·장년층 재취업까지 동시에 해결할수 있는 플랫폼 개발이 1차 목표"라며 "글로벌 진출이 용이한 직업교육으로 중국을 비롯한 캄보디아, 베트남, 라오스에 플랫폼을 수출하는 사업보국형 기업을 만드는 것이 최종 꿈"이라고 말했다.

기업 관계자는 "중소기업청 평가에서도 5년내 매출 1천억을 돌파하는 수익모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며 "핵심기술인 '네트워크에 기반한 진로탐색 장치'는 특허청 특허를 획득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