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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KFO, 국제무역사1급-국제신용장전문가 오프라인 합격특강반 개강
글쓴이 한국금융개발원 등록일 2017.12.21

▲ 금융·무역·회계분야 전문교육기관인 KFO한국금융개발원은 내년 1월 국제무역사1급과 국제공인신용장전문가(CDCS) 오프라인 합격특강반을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오프라인 특강반의 경우 1년에 한 번 진행하는 특별 강의로, 정재환 관세사가 직접 두 과정 모두 진행한다. 


KFO 관계자는 "정재환 관세사는 비전공자에게 특화돼 무역 실무에 대한 어려운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예시를 들며 강의를 진행해 수강생들의 호평이 자자하다"며 "최근엔 국내 관세사 첫 일본 통관사 시험에 합격했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수험생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개설됐으며, 두 자격증 모두 선착순 15명 소수 정예로 진행된다.

특히 국제무역사1급의 경우 겨울방학 맞은 대학생들에게, CDCS의 경우 주말 운영으로 직장인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오프라인 과정 신청 시, 교재와 함께 온라인 강의도 무료로 제공되며 합격보장제를 운영한다. 합격보장제는 2018년 2회 시험에 모두 불합격할 경우 수강료를 현금으로 환불해주는 정책을 말한다.

국제신용장전문가는 영국은행협회 산하 금융연수원(IFS)과 미국국제금융협회(IFSA)가 공동 개발하고 국제상업회의소(ICC)가 인증한 국제공인자격증으로, 현재 2천700여 명의 CDCS들이 전 세계은행과 기업체에서 외환·무역·신용장 전문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한국금융개발원 관계자는 "9년째 이 과정을 이어왔으며 무역·금융업무에 경험이 없는 합격자들을 배출해 왔다"며 "특히 2012년 당시 17세였던 최연소 합격자(이주혁)를 배출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CDCS를 보유한 은행원이나 기업의 신용장을 취급하는 실무자들은 업무 지식과 실무적용 기법이 통일된 국제기준에 도달했다는 능력이 인정돼 수출입은행을 비롯한 공기업 및 금융기관에서 채용·승진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무역사 특강 일정은 2018년 1월 3일 개강해, 한 달간 매주 월·수·금 수업이 진행되며, CDCS의 경우 내년 1월 6일 개강해 약 11주간 매주 토요일에 진행된다.

카카오톡 친구추가 시 특별쿠폰을 제공하고 있어 온라인 인강보다 저렴하게 신청할 수 있다. 문의 및 수강신청은 한국금융개발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2/21 10:50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