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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40회] 국제무역사 1급 합격수기
작성자 kys1561 조회수 551 등록일 17.08.23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책으로 독학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내용이 정리가 안되고 머릿속에 제대로 들어오는게 없더라구요. 합격을 하려면 인강을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인터넷 카페를 돌아다니며 어떤 인강이 있아 찾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한국금융개발원 정재환 강사님이 재밌게 잘 가르쳐 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료샘플강의를 들었는데 정말 재밌을것 같고 완강할 수 있을것 같아 한국금융개발원에서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약 5주 정도 공부했습니다. 처음 2주 반 동안은 하루에 핵심이론강의 3~5개씩 들었습니다. 앞에서 배운 내용을 최대한 까먹지 않기위해 핵심이론강의를 적당히 빨리 끝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정말 꼼꼼하게 필기하면서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시는 내용 중국제무역사 1급 시험과 관련된 내용은 모두 교재에 적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다시 돌려듣고 정지시키고 필기하면서 들으니까 시간이 긴 강의를 들을때는 2시간도 들었던것 같네요. 시험을 떠나 지식을 쌓는다는 생각으로 하니까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운송서류, 보험서류, 상업송장과 같이 교재에 필기하기 애매하거나 정리가 잘 안되는 부분은 따로 보기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따로 정리했습니다.

핵심이론강의가 끝나고 바로 기출문제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최신기출문제 6회치를 풀었는데 처음 2회치는 시간이 아슬아슬 했지만 그 후로는 시간 여유있게 풀었습니다. 1회치를 2일동안 다뤘는데 첫 날에는 문제를 풀고 1교시 해설강의를 듣고 둘째 날에는 2교시 해설강의를 들었습니다. 강의를 다 듣지 않고 틀린문제나 맞았어도 보기중에 모르는 부분이 있는 문제만 해설을 들었습니다. 해설강의를 할 때는 오답노트도 같이 했구요.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인강은 전체적으로 재밌게 들어서 힘든건 없었는데 다만, 날이 너무 더워서 낮에 공부할 때 집중하기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일 큰 장점은 강사님께서 강의를 이해하기 쉽고 재밌게 가르쳐 준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재밌는 이야기도 해주시는데 공부하느라 아픈 머리를 식혀주고 스트레스도 풀려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다른 회사의 강의는 잘 모르겠지만 1강당 3배 만큼 강의시간이 주어지는데 한 번 불합격한 제가 다시 공부할 때 강의시간 걱정 없이 잘 들었습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39회 시험에서 불합격하고 정말 중요한걸 깨달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다시 강의를 듣고 교재를 폈는데 39회 시험을 공부할 때 너무 설렁설렁하고 필기도 잘 안한게 확 티가 나더라구요. 불합격 했을 때는 후회도 많이 되고 시간을 버린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열심히해서 반드시 좋은 점수로 합격하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듣고 필기했습니다. 강의는 좋지만 본인이 열심히 안하면 불합격 할 수도 있고 합격을 해도 머릿속에는 제대로 남는게 없다라는게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이번에 느낀게 합격을 해도 개념도 제대로 남아있지 않다면 차라리 떨어지고 공부를 다시 하고 나중에 제대로 합격하는게 낫다는 생각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 저도 저번에 불합격하고 후회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공부를 열심히했고 나중에라도 다시 볼 수 있게 필기도 잘 해놨기 때문에 저번 시험에 떨어진게 나았다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하실 때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오답노트도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틀린문제나 맞았어도 보기중에 모르는 부분은 오답노트에 적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봤습니다. 오답노트가 중요한 이유는 자기가 틀린 문제만 모아서 볼 수 있고, 시험 특성상 이전에 나왔던 문제가 또 나오기 때문입니다. 오답노트 하는 거 정말 중요합니다.



-물론 다른 파트도 다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게 무역영어이지 않나 싶습니다. 영어 문제이기 때문에 시간도 촉박할 수 있고 해석을 잘 하지 못하면 기출문제에서는 어느정도 안정권인 점수가 나올지 몰라도 긴장을 하면서 문제를 풀어야 하는 실제 시험에서는 잘못하다간 40점 밑으로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앞에서 배웠던 무역결제, 계약 파트 등의 내용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면 또한 무역영어에서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무역영어는 해석능력과 앞의 내용에대한 지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석이 어려운 분들은 영어 해석연습 많이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합격을 하고 나니까 공부한 보람도 있고 너무 기쁘네요. 여러분들도 열심히 하셔서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이하은 (dlgkdms) 2017-12-26 17:44
역시 영어...ㅠㅠ 글쓴이분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김지혜 (rlawlgP) 2017-12-26 15:48
무역영어 중요하다는 말 정말 공감해요ㅠ 저도 무역영어가 제일 어렵고 불안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