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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23회] 원산지관리사 합격수기 및 공부팁!
작성자 jiwon1716 조회수 256 등록일 18.05.09

※양식을 지우고 작성하거나 300자 미만 작성 시 환급이 제한됩니다.


1. 한국금융개발원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는 무역학과에 재학하다가 이번 학기에 휴학을 한 학생입니다. 휴학하는 기간 동안

원산지관리사 자격증을 따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찾아보던 중에 KFO 강의가 가장 평이 좋고

합격률도 높다는 소문이 자자해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금액이 좀 비싸서 고민을 했는데 합격 하게 되면 환급을 받을 수 있으니까 그 점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고 저의 합격 동기부여에도 한몫했습니다. 무조건 한 번에 합격해서 환급받자! 라는 마음이 컸거든요.

덕분에 한 번에 합격하여 이렇게 합격 수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2. 시험 준비 기간과 그 기간에 따른 공부법은 무엇인가요?


- 보통 처음 공부를 시작하면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굉장히 막막한데요. 강의 목록 위에 공부 순서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시험의 경우 FTA협정 및 법령 -> 품목분류실무 -> 원산지결정기준 -> 수출입통관실무 이렇게 진행되지만 공부는 수출입통관실무 -> FTA협정 및 법령 -> 품목분류실무 -> 원산지결정기준 이 순서로 진행했고 기간은 6주정도 잡았습니다.

 

(1) 수출입통관실무

- 가장 먼저 접한 과목이고 생각보다 외울 부분이 많아서 은근 시간이 오래 걸렸던 과목 중 하나입니다. 이 과목은 소병선 관세사님이 외우라고 말씀하신 부분만 외운다면 수월하게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는 수입으로 보지 아니하는 소비 또는 사용, 과세물건 확정시기의 예외적 시기들, 과세가격의 공제요소&가산요소, 세율적용의 우선순위, 특별납세 의무자, 납세신고, 부과고지 등등이 있는데 정말 특히!! 외워야할 부분은 바로 관세 부과권 제척기간의 기산일(원칙은 수입신고 다음날, BUT 예외 있음!), 관세징수권 소멸시효 기산일, 관세환급청구권 기산일입니다. 이 부분은 책에도 표로 잘 정리되어있지만 평소에 책 하나를 다 들고 다니면서 보기가 좀 힘드시면 얇은 노트에 표로 정리해서 틈틈이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처음에 이 부분을 제대로 보지 않고 기출을 풀었었는데 굉장히 헷갈리고 여기서 점수가 다 깎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제대로 외우고 보니까 문제 푸는데 훨씬 수월했습니다. 기출 풀 때는 그래도 70점대가 나왔는데 막상 시험을 보니 50점대가 나와서 좀 놀랐지만 여러분은 더 잘 보실거라 생각합니다.

 

(2) FTA협정 및 법령

- 4과목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낮다는 과목입니다. 이 과목에서 중요한 부분은 모두 아시다시피 43페이지에 있는 FTA 협정별 비교정리표입니다! 처음엔 이걸 어떻게 다 외우지 했는데 소병선 관세사님이 지도를 그려주시면서 아시아 쪽은 기관발급이고 나머지는 자율발급.(물론 호주는 병행입니다.)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주셔서 나름 수월했습니다. 제출면제기준도 EU, EFTA, 터키가 똑같고 원산지 검증도 간접검증으로 동일해서 하나로 묶어서 외웠습니다. 처음엔 막막하지만 하다 보면 금방 외워질테니 너무 겁먹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의외로 기출에서 용어의 정의가 많이 나오는데 책 56~60페이지에 나와 있는 부분(17년도 교재 기준) 꼭 보고 제대로 숙지하셔야 합니다! 또 관세 상호협의 신청할 때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협정관세 적용 신청 시기, 그리고 한-아세안 FTA는 기관발급인데 각자 나라의 어떤 기관에서 진행되는지도 좀 알아둘 필요성이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엔 합격후기에서 부인베말, 미태캄, 라오스상공, 필싱이렇게 외웠다는 분이 계셔서 이대로 외웠습니다. (-통상부, -상무부, 상공-상공회의소, -세관)

기출을 풀어보면 자주 나오는 부분, 내가 어느 부분이 숙지가 안 되었는지 딱 보이는데 저는 그 중 하나가 불복신청 대상 및 신청권자 부분이었습니다. 불복신청권 국가는 칠싱콜호캐 이고, 나라마다 작성, 서명한 자 / 발급, 소명서류 작성한 자 이런 식으로 다르니까 (288페이지) 이 부분 꼭 숙지하시고, 벌칙 부분에서도 문제가 잘 나오는데, 징역은 비밀유지 의무를 위반한 경우에만 있다는 점, 벌금은 어떤 경우에 2000만원 이하, 300만원인지 이하 인지, 과태료는 어떤 경우에 1000만원 이하, 500만원 이하 인지를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이 과목은 사실 외워야 할 거는 다른 과목에 비해 별로 없는데 막상 기출문제 풀면 점수가 정말 바닥을 쳤던 과목입니다. 시험 전날까지 40점대 나와서 시험 떨어 질까봐 너무 무서웠는데 시험보기 전에(잠깐 본 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부산까지 가면서 본거에요ㅠㅠ) 책 제대로 정독하니까 진짜 시험에선 92점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과목은 그냥 여러 번 읽는 것이 답이구나 싶었습니다. 여러분도 꼭꼭꼭! 책 여러 번 회독 하는 거 잊지 마세요!

 

(3) 품목분류

- 대망의 품목분류입니다. 이 과목은 공부하기 전부터 어렵다, 헬이다 등등 혹평이 너무 많아 처음부터 불안함을 가지고 시작한 과목입니다. 아무리 무역학과라 해도 이 부분은 배운 적이 없어서 너무 생소하고 어려웠습니다. 특히 주 규정이 정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머리가 터져버릴 것 같았고 기계 쪽으로 가니까 그 기계 자체를 모르니까 더 안 외워지고 급격히 흥미가 떨어졌었습니다.ㅠㅠ 하지만 이 과목도 결론만 말하면 무조건 여러 번 회독입니다. 처음엔 무슨 내용인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일단 읽으세요! 그렇게 계속 읽고 읽고 또 읽으면 분명 머리에 들어옵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근데 여기서 품목분류 해설 이렇게 돼가지고 제 9001호는 뭐이고 여기서 뭐는 뭐이다 이런 식으로 해석해놓은 부분이 있는데 처음에는 이 부분 읽으면서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이지 하고 읽다가 말았는데 한번쯤은 봐도 좋다고는 하지만 그냥 그 한 번도 안 읽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동차 부분의 해설은 꼭 보셔야 해요! 제대로 잘 나와있거든요.

이 과목은 정말 주 규정을 잘 보면서 여러 번 회독 하셔야하고, 혹시 앞에 동물, 식물 부분 별로 안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뒷부분만 열심히 보면 큰일 날 수 도 있습니다. 물론 섬유, 기계류가 상대적으로 중요한건 분명하지만! 제가 본 23회의 경우 다른 시험에 비해 앞부분이 많이 나와서 시험보다가 멘붕 왔었습니다 ㅠㅠ 골고루 열심히 정독하세요 꼭!

 

(4)원산지결정기준

- 이 과목이 어찌보면 저한텐 제일 쉽고 재밌던 과목입니다. 처음에는 머리가 뒤죽박죽이고 뭐가 뭔지 하나도 이해가 안 갔는데 머리에 원산지 결정기준은 일반기준과 품목별원산지 기준으로 나뉘고 일반기준에서 공통기준과 특례기준, 품목별원산지 기준에서 공통기준과 개별기준으로 나뉜다. 또 일반기준의 공통기준에선 ~~ 이런 식으로 머리에 표를 쫙 그려서 하니까 이해가 잘되더라고요. 제가 외운대로 한번 쭉 정리를 해보자면

대체가능물품 상품,재료 = 칠싱미페콜호캐베뉴

공정누적 인정 = 칠싱미페콜호캐뉴

일방.양당사국 = 칠싱미페콜호캐

3국송장 정보기재 = 칠아인베중

간접재료를 원산지로 인정 = 칠호뉴

부속품 원산지 고려X = 아베캐 / 포장 고려X =

세트X = 칠싱아인호베뉴 / 재수입X = 칠싱미중호베뉴 / 양식X = 칠싱캐EFTA

이렇게 외웠고 이외에도 외울게 많은데 그거는 정일영관세사님의 강의노트를 인쇄해서

보고 정리하는 게 훨씬 도움 될 겁니다. 관세사님이 정리를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눈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외울 부분만 확실히 잘 외운다면 무난하게 합격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시험보기 전 기출 풀 때는 1개나 2개 틀려서 90점대가 매번 나왔는데 이상하게 시험에서는 60점대가 나왔습니다. 그러니 점수가 잘 나온다고 긴장 풀지 마시고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잘 체크하고 외우시길 바랍니다.


3. 수강하며 무엇이 가장 힘들었나요?

- 제가 하루 종일 공부만 하면서 수험생활을 보냈더라면 아마 더 짧은 기간에 덜 피곤해하면서 시험을 봤을 텐데 아르바이트를 같이 병행하며 하니까 시간도 부족하고 육체적으로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아르바이트하다가 코피도 흘리고 특히 주말에는 오픈부터 마감까지 아예 풀로 했기 때문에 주말에는 아예 공부를 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고 이 때문에 6주나 걸린 거 같습니다. 만약 일어나자마자 공부해서 자기 전까지 열심히 한다면 한 3-4주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4. 한국금융개발원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 환급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환급받으려고 더 이 악물고 열심히 했기 때문이죠..ㅎㅎ

정말 큰 동기부여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5. 준비 중인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강의를 들을 때 소병선 관세사님이 하시는 말씀대로 이 시험은 100점 만점을 받기위해

보는 시험이 아니라 40점 밑으로 과락 없이, 평균 60점만 넘으면 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너무 부담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일영관세사님 말씀처럼 여러 번 회독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소 3번 이상은 회독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여러 번 읽어보면 분명 머리에 들어옵니다.

그때 기출을 풀어가면서 어떤 파트가 부족한지, 어떤 유형의 문제가 자주 나오는지를 파악하시고 열심히 오답노트정리하고 외우면 수월하게 합격할거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파이팅하세요 여러분!!




※ 합격증 사진 1장, 강의를 공부하며 찍은 사진 1장, 교재&노트사진 3장을 첨부해주세요.